원칙은 이해했는데 집에 돌아오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약속을 정해도 며칠 뒤에는 "이따가"와 재촉이 다시 반복되고, 용돈을 걸면 돈만 밝히게 될까 걱정됩니다.
이 안내서는 우리 집에 필요한 약속을 고르고, 아이에게 설명하고, 실행한 결과를 다시 살펴보는 순서를 담았습니다. 센터큐가 현장에서 쓰는 기준대로 무엇을 하면 끝인지, 언제 확인할지부터 정합니다.
이 기기에서는 다른 자료도 입력 없이 바로 열 수 있습니다.
이어서 보면 좋은 것
센터큐는 흔들리지 않는 기준과 구조로 아이의 변화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