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휴대폰을 건네는 자리라면
첫 스마트폰을 받는 아이에게는 사용 기준이 없는 상태입니다. 부모님이 먼저 꺼내셔야 합니다.
오롯이 부모님 몫이었던 스마트폰 관리,
이제 센터큐가 대신합니다.
부모님은 방향을 정하고 결과만 확인하세요.
이해를 돕기 위해 연출한 화면으로, 실제 앱과 다를 수 있습니다.
우리 집은 어디에 해당할까요?
막기만 하는 방식과는 다릅니다. 약속한 일을 인증하면, 정해진 기준에 따라 용돈과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열립니다.
아이와 함께 정한 기준을 매일 같은 방식으로 적용합니다. “조금만 더”로 달라지지 않습니다.
“숙제했으니 30분 사용가능” 기존 관리앱으로는 만들 수 없던 조건이 가능합니다.
부모님은 방향만 정하세요. 매일의 판정과 기준 적용은 센터큐가 맡습니다.
매일 확인하고, 보상 기준을 적용하고, 아이와 조율하는 일. 센터큐가 대신합니다.
학교, 학원, 귀가 시간, 학습량 등의 기본 생활 패턴과 함께 꼭 필요한 앱을 살펴봅니다.
아이와 함께 '무엇을', '얼마나' 할지 정하고, 보상 기준(스마트폰 사용 시간, 용돈)과 인증 방식을 확정합니다.
아이가 약속을 수행하고, 미리 정한 방식으로 앱에서 직접 인증합니다.
결과를 판정해 보상 기준을 적용하고, 필요하면 다음 약속의 난이도를 조정합니다.
오늘의 결과와 다음 날 약속들을 리포트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계획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부모님이 방향을 말씀하시면, 센터큐가 우리 집 생활에 맞는 약속으로 옮깁니다.
약속마다 어떤 모습이면 완료인지를 아이와 함께 정합니다. 그래서 매일 다시 판단하거나 실랑이할 일이 없습니다.
센터큐는 아이의 대화나 검색 기록을 들여다보지 않습니다. 가족이 함께 정한 약속과 스마트폰 사용 기준 안에서만 운영합니다.
센터큐의 16년 노하우는 그보다 단단합니다.
방향과 원칙은 지키되,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협상을 이끌어냅니다.
같은 규칙도 아이마다 다르게 작동합니다. 학년, 황금률 상태, 생활 조건 등을 고려하여 약속을 정합니다.
쉬운 아이만 만나지 않았습니다. 모든 난이도를 지나온 경험으로 아이와의 협상을 이끌어냅니다.
첫 스마트폰을 받는 아이에게는 사용 기준이 없는 상태입니다. 부모님이 먼저 꺼내셔야 합니다.
“또 뭘 깐다는 거야”가 첫 반응입니다. 이제 부모님이 혼자 판단하지 않겠다고 설명해주세요.
도구를 먼저 깔면 저항이 생깁니다. 약속을 먼저 정하고 도구는 나중입니다.
아이도 이미 알고 있습니다. 다만 “나 알아서 해”가 먼저 나옵니다. 의지가 아니라 장치의 문제로 두십시오.
플랜을 시작하실 때,
자녀 대화 가이드를 함께 드립니다.
비교 대상이 아니라, 다른 문제를 풉니다.
Android 1대 기준 · VAT 별도
출시 전 등록하면 매월 50% 할인
우리 가정에 맞는지 문의하기프로그램비와 용돈은 별도: 아이에게 지급할 용돈은 프로그램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지급 방식은 아래 자주 묻는 질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운영 범위 안내: 디지털케어 플랜은 가족이 합의한 생활 약속과 스마트폰 사용 기준을 평일 운영 시간에 확인하고 적용하는 서비스입니다. Android 기기만 지원하며, 치료·의료 및 고위험 위기 대응 서비스는 포함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