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가고 어두운 표정이던 아이, 스스로 공부하더니 서울대에 갔습니다."
한때는 대화가 단절되고 시험 전날에도 잠만 자던 아이였습니다. 표정 없이 어두운 얼굴을 보는 게 가장 힘들었죠. 고1 성적표를 받고 학원은 답이 아니란 생각에, 마지막 심정으로 센터큐를 찾았습니다. 6주 만에 아이의 표정이 밝아졌고, '꼰대'가 아닌 '형' 같은 선생님들과 소통하며 스스로 계획을 세우더군요. "나 이거 해야 되겠어"라며 2년간 공부하더니, 결국 해냈습니다.











